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송지 의원 발언
위원 법이라는 것은 마지막입니다. 아시다시피 법보다 더 우선인 것은 도덕이고요. 그것에서 민원을 지금 어떤 크라샤 하신 분들은 “목포시내에서 공짜로 땅을 준다고 하더라도 나는 안 합니다, 앞으로 여기 민원 때문에.
완전한 미세먼지를 다 해결할 수는 도저히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산단입구입니다. 목포 오는 산단 입구예요. 그러면 산단입구에 우리가 이웃집에서 공사판을 벌리더라도 공사는 언젠가는 끝난다는 것 때문에 그 모든 것을 참고 견딜 수가 있지만 거기는 공사판이 공단 입구에서 1년 내 계속 널부러져 있습니다.
미관상도 그렇고 수출단지 수산식품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미세먼지를 어떻게 다 해결할 겁니까? 그것에서 만약에 화두가 된다하면 굉장히 그런 사업에도 문제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법 이전에 환경문제가 어떻게 될 것인가, 민원보다 더 중요한 게 어디 있어요?
민원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충분한 검토를 하셨어야 되고, 크라샤 하신 분들도 도저히 용납을 하고 전국에서 시내에서 그렇게 하는 데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900m내에 스포츠센터가 생기면 모든 시민이 거기서 함성을 지르고 할텐데 그 화강암에서 나온 라듐을 다 마시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엄청난 환경문제입니다.
이건 반대로 가고 있는 시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을 법 때문에 할 수 없이 했다 하지만 법 이전에 민원이란 것이 있고 시민의 정서란 것이 있는데 어떻게 그런 것을 법 때문에 할 수 없다, 그렇게 말씀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