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흥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저희 용산구 공무원도 용산구민입니다. 다른 구보다도 우리 구에 더 애착이 가고 우리 구를 위해서 애쓰시는 분들인데 구민체육대회 같은 것을 할 때 똑같이는 못합니다마는 한 두 종목이라도 넣어서 주민들이 보는 앞에서 우리 용산구 공무원들 이렇게 씩씩하게 운동도 잘한다고 하는 종목을 과장님이 생각을 하셔가지고, 다는 못하더라도 국별로 선수를 2, 3명 정도, 너무 많으면 시간 관계상 안되니까, 그래도 구민이 보는 앞에서 공무원들 씩씩한 모습을 보여줘야지, 공무원들이 하는 종목이 하나도 없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생만 하고 가요.
그러니까 과장님, 이번에 체육대회할 때는 우리 공무원들이 구민들 앞에서 씩씩하게 운동을 잘하는 공무원들이구나, 하고 한 수 보여줄 수 있는 것을 한 종목이나 두 종목, 시간이 너무 많지 않은 것중에서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