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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성규 의원 발언

103회 제2본회의200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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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8개월 단속한 실적이에요. 8개월 단속한 실적인데 이것은 누가 봐도 납득이 안간다니까요. 접대부라든지 여러 가지 위법사항이 많은데 용산구청에서 단속한 것을 보면 주류, 제일 약한 주류나 단속한 것은 본위원이 볼 때는 단속의 형평성을 잃었지 않나, 그리고 8개월 동안, 예를 들어 10일 단위로 한 지역을 나간다고 해도 예방차원에서 단속위주로 해야 되지 않습니까?

실무자가 나가서 자주 확인하고 청소년이 드나드나, 주류를 파는지, 접대부를 고용하고 하고 있는지, 허가 나갈 때하고 시설도 많이 변경을 하거든요. 화재위험은 없는지, 문제점이 발생됐을 때 누가 책임집니까? 구청장이 욕을 먹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을 얘기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자꾸 엉뚱한 대로 방향이 나가니까, 청소년이 드나드는 게임장 12군데 있지요? 게임장은 몇 건 단속했어요? 4월에 3건, 3월에 1건, 맞습니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