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성규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바라는 것은 항상 얘기가 탁상행정보다는 현장행정을 해달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현장에 잘 배부가 되었는지 봐야지, 종이쪽이 사인 한 것 가지고 다 믿고, 택배회사하고 계약이 되었으니까 계약체결에 의해서 잘 되겠다, 이렇게 관리를 해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만약에 본위원이 170군데 중에서 몇 군데 지정해서 나가봐 가지고, 용산구소식지는 반상회 회보나 마찬가지고, 그 외에 관광특구를 아까 동료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관광특구 안내지도 이런 것도 엄청나게 인쇄물이 많은데 과연 제대로 배부되느냐, 이것이 의문점이 있는 거라고요.
그래서 현장답사를 담당팀장하고 몇 군데 정해서 나갈 테니까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이태원관광특구 관광안내지도 있잖아요? 그것을 공항하고 호텔, 관광안내소 등에 비치를 하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다 비치가 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