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그러니까 문제가 그것이라는 얘기에요 본 의원 얘기는. 5월 30일까지 이거 급박하게 어떻게 하든지 해결을 해야 되는 거예요. 검암 주민들이 이렇게 시위하고 이렇게 할 줄은 몰랐죠.
그냥 청라IC로 되었으니까 어쩔 수 없다 그냥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시위하고 이렇게 된 거예요. 그 당시 5월 30일만 안에 날짜가 얼마 안 되었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서 전 서구청 행정력을 동원해서 이럴 때는 건설과장이 혼자 나서가지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거든요. 전 행정력을 동원해가지고 이 문제를 했으면 지금 원만히 되었을 거예요.
그 다음에 계속 지금 노력한다고 하니까 우리 주민들이 굉장히 답답해해요. 민원인은 그렇습니다. 1년이 걸리든 2년이 걸리든 기한을 정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그냥 계속 노력한다고 하는데 무엇을 노력한다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