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우리가 각과에서 왜 협의공문 각과에다 왜 보냅니까? 지금 건설과장만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는데 지금 각과가 열심히 했으면 이런 결과 안 나와요. 이게 2004년도부터 된 것입니다.
나는 그래서 처음에 당초에 이 문제가 되기에 제가 뭐라고 주민들한테 설명했는지 압니까? 건설과장이나 도시국장이 여기 서구청에 오래 근무한 사람이 아닙니다. 기술직이기 때문에 그냥 몇 년 안 된 분들입니다.
그래서 검암IC에 대한 것을 모르고 주민정서를 모르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냥 건설과장이 국토교통부에서 인천시에서 공문 오니까 그냥 공문 공람하고 아주 소홀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본 의원도 그렇게 주민들한테 얘기했어요. 나는 총무과에 간지도 모르고 기획홍보실에 간지도 모르고 다 몰랐었어요. 그리고 항간에 들리는 얘기는 정서진IC로 하려고 하다가 안 되었다 이런 얘기까지 들었어요.
그래서 나는 이게 그런 줄만 알았어요. 나중에 자꾸 문제가 되어서 다 공문 가지고 와라 공문을 다 보니까 총무과를 보낸 것이 나오더라고요. 이게 얼마나 웃기는 일이에요.
공문 총무과까지 보내고 건설과장으로서 다 보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