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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190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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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5월 30일까지 아주 굉장히 이게 중요한 거예요. 국토교통부에서는 그래도 이것을 바꾸려고 서구청에다 했을 적에 구청이 적극적으로 나섰어요 된다는 얘기에요. 청장이 면담 그때 5월 30일 전에 이루어졌습니까?

했습니까? 이것은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에요. 문제는 서구청이 이렇게 되었으면 서구청이 나서야 된다는 얘기에요 본 의원 얘기는.

서구청이 나서서 어떻게 하든지 해결하려고 했어야지. 합의를 하라고 그냥 떡하니 청라․검암IC로 올린 것만이 책임회피 되는 것이 아니에요. 적극적으로 나섰어야죠.

제가 문서상으로 청장님 면담한 것 이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청장님이 먼저 검암 주민들 면담하고 부구청장님하고 먼저 요구를 검암 주민들이 해 가지고 한 거예요. 구청에서 먼저 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이게 얼마나 급박한 사항입니까? 5월 30일까지. 그러면 그때 열심히 하셨어야지 그래가지고 본 의원이 검암동이나 청라 주민들한테 제가 몰매 맞을 일인지는 모르지만 병행해서 쓸 수 있는 방안이라도 강구 했어야죠 설득을 해서.

밤중에 그 집 문 앞에 가서 하든지 단체장을 모아놓고 하든지 아니면 그 사람들 서구청에 들어와서 그냥 난동을 피우든지 말든지 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들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총무과장님 일어나세요.

총무과장님 아까 말씀 잘하셨습니다. 네 개 과에 보낸 근거가 무엇인가 건설과장님은 그것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 같은 공무원으로서 내가 그래서 건설과장님 그 면에 대해서는 굉장히 높이 사는데 총무과는 왜 보냈고 그 다음에 문화관광체육과는 왜 보냈고 기획홍실은 왜 보냈고 이것을 물어봐도 기획홍보실은 시책추진팀이 있어서 보냈고 총무과는 총괄이고 문화적으로 또 문화관광체육과는 문화적으로 무슨 큰 그쪽 근처에 있어가지고 할 만한 그런데 그거 보면 정서진이 있기는 있는데 하여튼 그래서 보냈다고 해요.

거기 정서진 그러니까 아마 문화체육과는 정서진으로 하기를 바라고 보냈는지는 모르지만 보냈다고 하지만 그런 것 하나도 회신 없었어요. 총무과 동사무소 관할합니까? 안 합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