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그것은 당연히 공무원으로서 검암IC 2004년부터 본 의원도 검암IC로 입력이 되어 있어요. 검암IC로 되어 있는 것을 청라로 바꾸려고 하면 검암 주민의 의견을 들어봐야지 어떻게 그냥 올립니까?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여기서는 저쪽 주민들이 검암 주민들이 답답한 거예요. 처음에는 검암IC로 될 테니까 민원 전혀 안 냅니다. 왜 내요.
청라IC로 바꿔달라고 민원 냅니까? 안 하고 가만있었던 것이고 청라주민들은 요구를 했던 것인지는 문서로 했는지 어쨌는지는 내가 모르겠는데 하니까 그 사람들 청라IC가 아니고 검암IC니까 해 달라고 당연히 할 수 있어요. 그러면 검암주민 의견을 들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검암IC니까. 이게 중요한 거예요. 여기서 의견 안 들었기 때문에 지금 이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구청에서는 문제를 서구청이 여하튼 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나섰어야 된다는 얘기에요. 5월 30일까지 청장님이 주민들 면담을 했습니까? (장 내 소 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