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이런 측면에서 고하도를 비롯한 외달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장님 소관은 아니지만. 도시계획과 들으세요. 외달도가 가장 실패한 것이 그거 아니에요.
처음에 차를 못 들어오게 했어. 주차장이 없어. 요즘 관광객은 차에 먹을 거 웬만하면 80%가 전부 싣고 아이들도 차 가지고 그 앞까지 가야 돼.
그런데 외달도는 그런 게 없었잖아요. 디자인 뭘 만들어가지고. 그래서 본외달도 동네 있잖아요, 동네.
내가 볼 때 동네에 차 하나 댈 데가 없어. 그러니까 관광객 안 오는 거예요. 동네에 주차장도 부지를 확보해서 주차시설을 하면 좋겠어요.
그 동네, 옛날에 우리 팔아버렸잖아요, 한옥마을. 그 옆에 논자락이 한 900평 정도 있어. 그런 거 얼마 안가잖아요.
한 10만원이면 사니까. 그거 내 것도 아니에요. 좀 사가지고 일부 소공원 만들어 주고 주차시설 만들어 놓고 또 세면대 만들어 놓으면 그런 기반시설을 해놔야 관광객이 올 거 아니에요.
그런데 돈만 거기에 몇백억 투자해서 사람 오지도 않고. 이런 계획을 과장님도 세워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 여기 예산을 보니까 지금 택시요금이 올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