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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46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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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요. 지금 동명동에 77계단 새뜰마을이 지정돼서 추진을 했던 지역인데 다른 지자체에는 새뜰마을사업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해요. 그게 맥시멈으로 60억까지, 우리가 도시재생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60억까지 지원되는 사업인데 잘 아시다시피 도시재생은 50 대 50, 시비가 50%가 충당되는데 새뜰마을사업은 국비가 70%예요.

그리고 도비 9%, 시비가 21%밖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주장했던 것이 “왜 우리 목포는 그런 좋은 사업을 안 하냐? 시비 매칭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사업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자체는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는데.” 그래서 제가 계속 2014년부터 주장했던 것이 해상케이블카 대비 가톨릭 성지화 주변에 그러한 지역들, 기타 이런 원도심의 지역들을 그런 사업들을 시비가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해야 된다. 했는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이게 도에서 내려오는 공문들이 갑자기 연말에 내려오다 보니까 준비할 시간들이 별로 잘 없어요.

미진해요. 그러니까 거기 사업설명회 할 때도 도에서 할 때 제가 갔습니다. 현장설명회 할 때도 도에서 나왔을 때도 현장 가서 제가 그 당위성에 대해서 죽교동을 설명했고 도에 가서 설명했는데 그 설명하신 분이 나름대로 다 활동을 하시고 자기 나름대로 설명을 하신 분인데도 질문하니까 전문적이지 않다 보니까 답변을 못 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대로 가면 안 될 것 같아서 양해를 구했어요. “나 지역구 시의원인데 한 3분만 그 질문에 대해 답변할 수 있도록 해달라.” 그래서 했어요. 그래서 다행히 선정이 돼서 오늘 심사를 또 합니다, 국토부에서 내려와서.

그래서 왜 이렇게 지금 적나라하게 말씀드리냐면 목포시가 그동안 했는데 도에서 이번에 19개를 신청하면 서류를 만드는 것도 자체적으로 만들다 보면 동에서 도와주시지만 미진하다는 말이에요, 시간적으로나. 그래서 그 서류를 잘 만들어야 되는 것이고. 두 번째는 가서 설명을 하시는 분이 설명한다고 하지만 거기에 부합하지 못하다 보니까 이번에, 여러 가지 사항이 있겠지만 이 죽교동 같은 데가 탈락이 돼버리니까 아쉬움이 있지 않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