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똑같은 단속을 하면서도 어떻게 해야 실효성을 거두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냐는 걸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지금 이런 스티커 발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그래서 두 명이 과연 얼마큼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까 하는 생각하고 또 거기에 대한 부작용은 또 얼마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들어가고요. 본 위원은 또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지금 우리 서구에는 많은 사회단체들이 있죠. 사회단체들한테 금연 홍보를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잘 하는 단체는 거기에 대해 맞는 인센티브도 주고 해서 어깨띠를 한다든지 각 단체별로 한번씩만 움직여줘도 서구 전체에 금방 의식 변화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단속을 하니까 이건 진짜 하지 말아야 되겠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도 있고 내가 단속을 나갔는데 보니까 이거 정말 안 되겠더라 이런 공감대 형성을 하고 사회적인 의식변화를 먼저 주고 나서 나중에 단속을 해도 늦지 않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각 부서간에라도 협조요청을 한다든지 해서 서구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놓고 그리고 나서 두 명 세 명이 움직여도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이 넓은 곳에 많은 장소에 2명이 이렇게 움직인다는 것 자체도 맞지 않는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