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저는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이게 실질적으로 우리 가정복지과에서 정말로 경로당에 이러 이러한 것이 필요해서 이것을 조금 지원을 해줘야 되겠다는 꾸준한 계획이나 이렇게 세부적인 계획을 가지고 추진을 했다라면 이렇게 230군데에 대한 예산을 이렇게 올리지 않고 필요한데는 몇 군데 그 다음에 다른데 기타 부분은 이런 것을 지원해줘야 되겠다 해 가지고 세부적인 예산이 올라왔어야 맞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 이게 그런 계획 없이 그냥 좀 선심적인 의미도 그냥 230군데 해주자 이렇게 해 가지고 예산이 올라오다 보니까 안마의자기 집행하는데도 있어서 좀 불합리한 요소가 있고 그 다음에 이거 선정하는데도 좀 구체적이고 계획적이지 못하다 보니까 졸속적으로 또 취급할 수도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