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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235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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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건 거기서 정한 거고 이제까지 구청에서 하던 사업을 거기서 가져가서 하려면 복지재단이 왜 출범을 했냐 이거죠. 그건 그렇고요. 그 다음에 우리 이 꿈나래통장하고 이걸 정리하고 갑시다.

지금 희망키움통장은 2014년도에는 국비 50, 시비 25, 우리 구에서 25로 했어요. 2015년도에는 국비가 60, 우리 구비, 시비가 28, 우리 구비가 12%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꿈나래나 희망플러스는 구비가 100%예요.

아까 우리 담당도 자꾸 이걸 매칭이라고 하는데 꿈나래통장은 2개 다 매칭입니다. 매칭은 그 수혜자와의 매칭을 말하는 건데 지금 우리 과장께서는 수혜자가 청소년 14세 이하 이래서 한다고 하는데 우리 100% 구비로 할 바에는 굳이 그걸 왜 차등을 두면서 하냐? 이 희망키움은 10만원짜리 수혜자가 10만원 내면 우리 구에서는 1만2,000원만 보태면 되는 거고 우리 꿈나래나 희망은 우리가 10만원을 보태야 되는 사업입니다.

그걸 말하기 때문에 굳이 희망키움통장에서 저소득층을 계속 매칭을 해서 그쪽으로 보내야 우리 예산도 적게 들면서 국·시비를 제대로 받는 거 아니냐 이런 취지에서 얘기를 하는 거니까 지금 현재 그렇다고 작년에 한 꿈나래통장을 하던 사람을 없앨 수는 없으니까 그 예산이 얼마인가나 뽑아오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