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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28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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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김진영 위원입니다. 우리가 민선 7기 들어오면서 여러 가지 예산 문제가 많이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상당히 지금 기대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민간단체 같은 것도 지원이 참 중요하지만 저는 총무과에서 조금 신경 쓸 부분이, 우리 국장님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직원들에 대한 여러 가지 포상도 좀 높여주시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대한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서,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큰 경험은, 큰 자산으로 남는 것은 많은 것을 보고 느끼는 게 제일 큰 자산이 되더라고요.

그런 것을 봤을 때 예산을 많이 잡아서 전 부서에 좀, 직원들 해외여행이 됐든 국내 여행이 됐든 많이 가서 보고 또 본인이 느끼고, 본인의 현재 위치가 어디냐에 따라서 보는 게 달라지거든요. 직원들에게 줘서, 여행 보내서 직원들이 갔다 오는 그러한 것은 저는 절대로 낭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 사람이 가면 반드시, 현재 주임이면 주임대로, 팀장이면 팀장대로, 과장님은 과장님대로, 국장님은 국장님대로 또 우리는 우리대로, 구청장님은 구청장님대로 똑같은 것을 보더라도 보는 시각이 달라지더라고요.

시각차가 반드시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국장님, 과장님 우리 전 직원들에 대한 그러한 점이 올해 2019년도에 예산 편성을 충분히 좀, 왜냐하면 예산은 국회의원도 두 분 계시고 또 우리 구청장님도 계시고 여러 가지 조건이 맞으니까. 이럴 때 자꾸 바깥쪽만 많이 바라볼 게 아니라 직원들에 대한 것도 사실, 직원들 지금 무지하게 고생하거든요, 보면.

정말 애쓰는 부분을 저희가 많이 보고 있어요. 특히 지금 얼마 안 된 직원들이라든가 지금 여기 다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을 저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 전 부서에. 그런 것을 주문을 드리고 부탁을 드립니다.

우선 여기까지 일단 하겠습니다. 국장님도 그 부분 좀 신경 써주십시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