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네, 김진영 위원입니다. 우리가 민선 7기 들어오면서 여러 가지 예산 문제가 많이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상당히 지금 기대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민간단체 같은 것도 지원이 참 중요하지만 저는 총무과에서 조금 신경 쓸 부분이, 우리 국장님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직원들에 대한 여러 가지 포상도 좀 높여주시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대한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서,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큰 경험은, 큰 자산으로 남는 것은 많은 것을 보고 느끼는 게 제일 큰 자산이 되더라고요.
그런 것을 봤을 때 예산을 많이 잡아서 전 부서에 좀, 직원들 해외여행이 됐든 국내 여행이 됐든 많이 가서 보고 또 본인이 느끼고, 본인의 현재 위치가 어디냐에 따라서 보는 게 달라지거든요. 직원들에게 줘서, 여행 보내서 직원들이 갔다 오는 그러한 것은 저는 절대로 낭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 사람이 가면 반드시, 현재 주임이면 주임대로, 팀장이면 팀장대로, 과장님은 과장님대로, 국장님은 국장님대로 또 우리는 우리대로, 구청장님은 구청장님대로 똑같은 것을 보더라도 보는 시각이 달라지더라고요.
시각차가 반드시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국장님, 과장님 우리 전 직원들에 대한 그러한 점이 올해 2019년도에 예산 편성을 충분히 좀, 왜냐하면 예산은 국회의원도 두 분 계시고 또 우리 구청장님도 계시고 여러 가지 조건이 맞으니까. 이럴 때 자꾸 바깥쪽만 많이 바라볼 게 아니라 직원들에 대한 것도 사실, 직원들 지금 무지하게 고생하거든요, 보면.
정말 애쓰는 부분을 저희가 많이 보고 있어요. 특히 지금 얼마 안 된 직원들이라든가 지금 여기 다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을 저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 전 부서에. 그런 것을 주문을 드리고 부탁을 드립니다.
우선 여기까지 일단 하겠습니다. 국장님도 그 부분 좀 신경 써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