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윤숙 의원 발언
위원 이윤숙 위원입니다. 지금 저희 서구에 주경기장 가는 길목에 지금 회색으로 굴뚝이 높게 올라가고 있더라고요. 그게 굉장히 도시미관을 해 치는데다가 얼마 전에 중국에서도 안 하는 연료개발을 그쪽에다가 주민설명회나 이런 것을 하지 않고 주민들이 반발을 했을 때 공사 중일 때 그때에 설명회를 가진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리고 환경영향평가나 이런 것에 아무런 영향이 없었는지 그리고 이런 것이 세워짐으로써 지금도 아시겠지만 주민설명회 때도 얘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인근에서는 지금 가스냄새가 나서 밤에 창문을 열고 잘 수가 없다고 할 정도로 주민피해가 지금 심각한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그 주민들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일자리창출이나 이런 것 때문에 들어오는 것을 환영한다는 분도 있었는데 제가 볼 때는 건강을 잃는 것이 진짜 최대한으로 사람이 사는데 잃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중국에도 건설을 안 하고 중국에서도 굉장히 유해물질 관리대책이 마련되기 전에는 공사를 못 한다 라는 지금 그런 내용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지금 그런 것을 한다는 것이 저는 이해가 좀 잘 안 되거든요. 그리고 지금 그 주위에 주민들이 지금까지 피해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주민설명회가 없이 그냥 시작을 하셨다는 것은 그것에 처음부터 주민피해가 있기 때문에 주민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고 무조건 건물부터 올리고 그것을 시작하고 나서 그냥 주민 입막음을 하겠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