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보니까 그 처리하는 업체들이 옛날에는 가축을 키우고 이랬던 사람들이 그 용도로 해서 하겠다 라고 허가를 낸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일부 그런 사람들이 요즘은 검단이 신도시가 수용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또 한동안에는 원당이나 당하동에서도 밤에 개 짖는 소리가 너무 많이 나고 냄새가 많이 난다고 청장님 동사무소 이렇게 밤은 오고하면 주민들의 의견이 막 들어 왔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저런 부분들 민원들이 발생되다 보니까 이분들이 가축들을 축소시키거나 없으니까 그 음식물을 자기네들이 업체들을 맡았던 데를 그것을 다시 그쪽으로 처리를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쌓아놓았다가 이렇게 비 많이 오는 날 밤에 중앙교회 그러니까 완정사거리에서 직진으로 이렇게 가다보면 불로동 넘어가는 길 마전지구 가는 쪽에 보면 거기가 무슨 하천이죠. 밤에 거기다가 이렇게 음식물을 차에다 실고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