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190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3-08-29

강상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청라IC 명칭 변경 때문에 지난번에도 청원서가 들어와서 우리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이것을 다루었던 적이 한번 있었죠. 그런데 그때 청원은 정확하게 다 지금 기억은 못하겠습니다마는 청라IC 명칭이 처음부터 검암IC로 되었던 명칭이 청라IC로 명칭이 변경되어서 검암 주민들에 의해서 이렇게 청원이 접수됐던 일인데 그 과정을 왜 이렇게 청라IC로 명칭변경이 되었느냐에 대해서 집행부 건설과장 그 다음에 기획실장님 이런 담당 관계 공무원들을 불러다가 확인을 한번 해본 적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확인 내용 자체는 특별한 집행부 이야기와 복지도시위원회에서 다뤘던 이야기는 좀 상충된 이야기가 있었고 검암IC 주민들이 주장했던 내용들이 실질적으로 다 근거가 있었던 이런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집행부의 이야기는 무엇이냐 하면 국토해양부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의견 접수를 해달라라는 공문이 서구청으로 내려왔는데 기획실에서 명칭 변경에 대한 공문을 건설교통과에서 내려왔는데 건설교통과에서 5개 과에다가 의견 수렴을 보냈어요. 그런데 그 중에서도 기획실에서 청라 일부 주민들이 청라IC로 명칭을 변경했으면 좋겠다라는 문서를 국토해양부로 접수를 한 부분이 아마 그게 좀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부분이 어쨌든 간에 국토해양부로 접수가 되어서 올라가가지고 그 이후에 어떤 IC 명칭 변경이 청라로 되었는지 그 내용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거기까지는 우리 집행부에 대해서 파악을 했는데 집행부의 답변은 청라 주민의 일부 의견이 있었음을 국토해양부에다가 전달한 내용에 불과했다.

그것으로 인해가지고 IC 명칭에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거나 명칭 변경을 하자는 요청은 없었다. 이 정도가 대략적인 조사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실제로 지금 청원서가 다시 접수되었는데 이 청원서 접수는 제가 아직 정확하게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몇 가지 의문점에 대해서 검암 주민들이 사실 확인과 조사를 해 달라 라는 이런 내용의 청원서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부분도 실질적으로 조사를 하게 되면 조사위원회를 특별히 또 만들어야 되는 건지 아니면 다시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이걸 하는 것이 맞는 건지 이 부분도 우리가 조금 상의를 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일곱 가지인가 근거를 가지고 조사를 해달라고 하는 건데 이 부분은 청원 접수가 되었으니까 한번 조사 확인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설명을 드리고 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재차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