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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28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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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본 위원이 예산편성을 해서 예를 들어서 그 행사를 못했거나 아니면 뭐를 해서 불용처리 되는 거는 제가 알겠는데 여기 보면 국외업무여비 해서 1,380만 원 예산편성을 해서 1,000만 원 집행하고 한 380만 원 정도 남아있는데 제가 이제 그 얘기하고 싶은 거는 예산편성을 이런 부분도 많이 책정을 한 거라고 보여집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예를 들어서 의원들이 해외연수를 할 때 우리 직원들이 나름대로 같이 동행하는 숫자가 참 많습니다.

물론 우리 의원들이 연수 갈 때 우리 직원들이 같이 동행해서 수행을 하는 거는 좋지만 본위원이 보기에는, 물론 또 뭐 우리 사무국 직원들도 나름대로 고생도 많이 하고 이래서 의원들이 해외연수 갈 때 보좌해서 같이 동행해서 갔다 오는 것도 좋지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지금 우리 직원들이 너무 많이 같이 동행을 합니다. 그러면 그게 결국은 경비, 우리 여비에서 나가는 것 아닙니까, 예산책정한 데서. 그 부분 질의를 드리는 거고 혹여 내년에도 혹시 예산편성 할 때 이런 부분을 좀 고려를 해서 예산편성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직원들이 같이 동행해서 가는 거를 가지 말자 이런 거는 아닙니다. 그래도 어쨌든 의원들의 숫자에 비례해서 우리 직원들도 가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의원님들하고 우리 직원 분들하고 반반이 동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보기에는 예산낭비라고 좀 보여집니다.

또 우리 사무국 직원들이 나름대로 국내나 국외 연수 갈 때, 의원들 연수 갈 때 보좌하는 거는 이렇게 돌아가면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돌아가면서 하는데 한꺼번에 그렇게 많이 또 동행해서 가는 거는 본 위원이 보기에는 좀 예산낭비라고 보여지는데 그 부분도 내년 편성할 때 좀 고려해서 예산편성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