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마전도서관이 물론 옛날에 북항배후부지 개발에 관련돼서 지원해주는 조건이었었는데 그게 지금 어쨌든 임광토건이나 한진중공업에서 돈이 없는 관계로 대신 시에 땅을 부지를 기부체납을 했단 말이죠. 기부체납을 해서 그걸 팔아야 건물을 짓는다 결론이 이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뭐 설계비만 지금 용역비를 편성을 해놨어요.
그런데 이게 꽤 오래된 시간이거든요. 그렇다고 시에서 지어줄 때까지 우리 구는 계속 기다려야 되느냐 이거거든요. 우리가 해야 될 수 있는 것은 어떤 거죠?
시에다가 이걸 빨리 할 수 있는 방법론. 그동안 어떻게 우리가 시에다 요구를 했는지 이런 것 좀 그 다음에 윤곽이 정말 언제쯤 땅을 팔수 있느냐 이게 지금 핵심인데 이게 지금 검단 쪽에서는 도서관이 정말 하나도 없어서 이게 지금 몇 년 전부터 계속 이걸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면 설계비 용역비 편성만 해놨지 이게 또 언제 실제 땅을 팔 거냐 이게 관건이거든요.
그럼 빨리 하려면 우리 구에서는 어떻게 하겠느냐 이런 계획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