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이게 처음에는 좀 괜찮은 듯 했어요. 주민들도 굉장히 선호하고 요구하고 했었는데 같은 지역 내를 볼 때 이게 제대로 역할을 하면 도둑이라든가 이런 각종 사건사고가 없어져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그런 게 보이지 않아요. 왜 그런가 했더니 불신을 해요.
지금은 주민들이 불신을 하고 있어요. 그 원인이 먼젓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카메라 밑에 쓰레기를 버리는데 방치한다든지 카메라 밑을 휀스로 다 공사장에서 치고 있는데 그냥 놔두고 있다든지 벨을 눌렀는데 안 된다든지 소리가 안 들린다든지 서로 소통이 안 된다든지 여러 가지 그런 원인으로 해서 주민들이 불신을 갖고 있거든요. 많이 다는 것 사실 좋아요.
그리고 이것으로 인해서 도둑이나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주민을 보호할 수 있고 또 사건사고가 만일 일어났다면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차원은 굉장히 좋다고 생각은 하는데 지금은 여기 찍히지도 않아, 찍혀봐야 보이지도 않아, 눌러봐야 되지도 않아 이런 불신이 굉장히 많거든요. 어떻게 해소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