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현장에 가보니까 동청사를 2층에다 시설을 하면 주민들이 그때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주민들이 이용하기도 불편하고 또 1층에 보니까 주민센터하고 또 업무 보는 동 우리 동 사무소하고 같이 2개가 1층에 들어가는데 거기에 동청사가 들어가게 되면 우리 과장님도 동에 계셔보셨지만 동에 허드레하게 둘 게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청소하는 비품이라든지 또 아니면 사무실에서 쓰는 서류를 한 쪽에 또 보이지 않게 보관해야 될 곳도 있고 그러는데 현재 망우3동에 있는 동청사하고 이전하는 동청사하고 평수가 거의 비슷하다고 합니다. 비슷하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지금 동청사는 그렇게 허드레한 것을 둘 데가 지하나 어디에 있습니다, 사실 곳곳에 거기에.
그런데 지금 주차장으로 하려다가 동청사 리모델링해서 거기가 동청사가 들어가면 그런 허드레한 데도 놔둘 데도 없고 또 지금 보면 동청사를 이전한다고 해서 예산을 집행되어서 거기 리모델링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나중에 혹시 지금 망우3동 자리를 다시 신축하게 되면 동청사가 현재 망우3동 쪽으로 왔으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 왜냐하면 거기는 도로도 인접해 있고 주민들이 찾아오기도 쉽고 또한 거기가 나름대로 공간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망우3동 동청사 이전하는 데는 공간도 별로 없을 것이고 또한 주택가가 밀집되어 있어서 동에 업무 보는 것은 상관없지만 그 옆에 주민 프로그램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 장소가 만약에 거기서 운영이 된다 하면 거기 그때 망우3동 동감사 갔었을 때 동장께서는 시끄러운 것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되지 않는 프로그램을 하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현재 거기 프로그램 하고 있는 주민들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주민들이 동청사 지은 데로 이전을 해야 되는데 그분들이 그러면 이전 만약에 못 간다 그러면 민원도 그것도 생각을 해보셨는지, 어쨌든 말이 좀 길어졌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지금 동청사를 이전해서 일단 업무를 보다가 현재 망우3동 자리를 신축하면 동청사가 그리로 옮겼으면 좋겠습니다.
그거 국장님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왜냐하면 여러 가지로 거기가 조건이 지금보다도 좋다고 그러면 괜찮은데 가보니까 주택가가 밀집되어 있고 또 나름대로 동청사에 이것저것 비품 놓을 장소도 마땅치도 않고 또 걱정하는 부분이 어떤 분은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주차장을 2층 쪽 저 뒤에서 올라가니까 매연이 괜찮다고 하는데 꼭 거기만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1층에서부터 올라가면 거기가 언덕배기니까 매연이 나오는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단층도 아닌데. 그리고 또 거기가 보면 외벽이 없고 유리로 한다고 하면 지금 방음이나 또 보온도 잘 안 될 텐데 그것을 또 유지비를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솔직히.
그냥 이런 벽 같으면 냉ㆍ난방이 잘 되어 있어서 나름대로 유지가 될 텐데 그래도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잘 될 텐데 유리로 하면 그게 냉ㆍ난방이 잘 안 됩니다. 아무리 두꺼운 유리라도 잘 안 되는데 어쨌든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해보셔서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나중에 이게 동청사를 지어서 이것을 1, 2년 운영하다가 다시 또 지을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번 지어놓으면 30년 넘게 삼사십 년을 사용해야 되는 데 잘 한번 숙지하셔서 생각해 보시고 그것을 어쨌든 고민을 해봐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너무 동청사 이전하는 곳이 여러 가지로 하여튼 부족합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데, 그것을 한번 고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