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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28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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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글쎄요, 공사를 할 때 우리가 공사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는 그 계획을, 리모델링을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는 그 계획을 잡아서 그 계획에 맞춰서 예산을 편성해서 하자가 생겼을 시에는 그것을 보수하게끔 했어야 되는데 우리가 아마 그게 공사하고 나서 그 업체에다가 보수할 날짜 기간을 정하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과장님께서 언급을 했지만 앞에 베란다에 실리콘으로 실리콘이 제대로 안 쏴져서 1층에 누수가 된다고 하는데 그게 애초에 공사를 잘못했어요, 그것을 애초에 처음에. 왜냐하면 베란다 위에 지붕도 없이 그냥 벽에다 그것을 유리문을 거기다가 설치를 하면 비가 오면 당연히 들이치죠.

당연히 들이칩니다. 그냥 우리가 모르는 일반적인 상식으로도 그것은 당연히 들이치고 또 1층에 업무보고에 있는 동청사에 물이 들어와서 누수가 됩니다. 또한 그것도 문제고 지금 3층에 프로그램 하고 있는 장소에 비가 오면 대야를 놓고 있습니다.

애초에 처음에 그것을 리모델링할 때 그런 것도 꼼꼼하게 살펴서 그 옛날에도 동청사가 오래되어서 뒤쪽으로 이렇게 기물을 놓기 위해서 의지를 했었습니다. 지붕을 이렇게 해놨는데 그게 이제 방수를 제대로 안 해서 거기가 누수가 되어서 거기 기물들이 다 젖고 그랬었습니다. 그런 예도 있어서 본 위원도 거기를 누수 안 되게 물이 안 새게 꼼꼼하게 잘 좀 관리하라고 했더니 비만 오면 거기가 직원들이 쫓아 올라옵니다.

올라와서 새나 안 새나 손으로 만져보고 빗물이 떨어지면 거기다 대야를 놓고 있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