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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192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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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면 다시 리바이벌이 되겠지만 제가 여기 위원회 들어오려고 오는데 김병근 위원이 저를 끌더라고요. 끌기에 제가 무슨 일인가 그리고 다시 갔습니다. 가니까 김병근 위원이 그런 얘기를 하는데 동료 위원으로서 특히 김병근 위원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얼마나 가슴 아픈 일입니까? 그래서 다시 갔습니다. 가서 나는 그러면서도 홍순목 위원이 와서 김병근 위원한테 들어가자 미처 생각이 짧았다 이렇게 얘기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전혀 안 하고 직원만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그래도 또 기다린 거예요. 사실은.

위원장이 다시 와서 좋게 하겠지 그리고 기다렸는데 전혀 나타나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회의를 시작하더라고요. 이거 그럴 적에 굉장히 어떻게 생각이 되었겠습니까?

생각을 해 보십시오. 그랬을 적에 위원장이 한 번도 나타나지도 않고 조금 미안하다 하는 말 한마디 없이 회의를 그냥 진행하니까 뒤집어서 한번 역지사지로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저희 입장이 어떻겠나 제가 언제 와가지고 이렇게 공식으로 하게끔 한 적이 있습니까?

어저께 화 하나도 안 냈습니다. 제가 의장실 들어가서도 얘기 안 했습니다. 오늘은 부의장님한테 얘기하려고 사실 기다렸었어요.

마침 들어오시는데 기다리고 아무리 불을 봐도 불이 안 켜져서 제가 얘기를 못했는데 이것은 서로 슬기롭게 풀어야 되겠다 우리 부의장님 나서서라도 해야 되겠다 해서 사실 기다렸는데 안 들어오시니까 일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어저께 저희 굉장히 기다렸습니다. 위원장님이 말 한마디 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안 나가고 여기 다 끝나고 난 다음에 12시쯤에서 제가 나갔습니다. 11시 반인가 12시인가 끝났다고 하더라고요. 끝날 때까지 제가 어디 행사장에 나가지를 않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