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위원 부위원장이 사회를 보고 안 보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강상원 위원님이 어제 분명히 그랬어요. 위원장님이 나가시면서 부탁을 하고 나갔다 그 전날 분명히 그랬어요.
그 부분에서 무슨 지금 여기 와서 일어난 일처럼 아침에 우리가 회의 전에 일어난 일처럼 그렇게 말하는데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이 진실이 중요한 것이고 사회 보고 안 보는 것이 뭐 그렇게 대단히 중요합니까? 호선이 뭐 그렇게 우리 위원들끼리 합의가 되면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나 강상원 위원님이 명패 왔다 갔다 하고 바꿀 때 어제 나가면서 나한테 얘기를 했다고 그러면서 부위원장님이 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내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윤숙 위원님한테 사과한 생각이 나서 정 그렇게 원하면 해라 그랬어요. 그래요 그러면 강상원 위원님이 해요 그리고 내가 나갔어요.
홍순목 위원님 위원장님으로서 충분히 이거 뭐 몰라서 그랬겠어요. 부위원장님하고 상의해서 해야 되는 것 그거 몰라서 그런 것 아니잖아요. 물론 위원장님 개인적인 생각으로 김병근 위원이 이럴 수는 있어요.
그런지 안 그런지는 모르지만 본인 생각에 김병근 위원이 아프니까 강상원 위원한테 부탁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단독으로 생각을 하고 가실 수는 있어요. 그러나 내가 입이 찢어졌어요. 입 꿰매졌어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나한테 전화라도 위원님 하실 수 있느냐 그러면 제가 지금 이 모습으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러면 강상원 위원께서 명패가 바뀌든 세 번 바뀌든 관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제 왔을 때 그런 일이 일어났을 때 강위원님이 어제 나가면서 홍순목 위원님이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하셔서 사실 내가 되게 기분이 나빴어요. 내가 위원장 부위원장을 떠나서 지금 회의 중에 이런 말씀 드리면 안 되겠지만 내가 세상 적으로 몇 살 더 먹은 것으로 내가 얘기 하겠는데 큰 꿈을 가지고 계신 분은 작은 것부터 소홀하시면 안 됩니다. 서로 존중하고 무시하고 이러면 안 돼요.
겸손한 마음으로 정말 큰 꿈을 가지고 움직이셔야지 사소한 일가지고 지금 위원장님 하나 사소하게 한 것 가지고 지금 얼마나 회의가 그렇고 이게 무슨 위원들이 공무원들 앞에서 무슨 망신입니까? 어저께 공무원들 다 있는데 망신스러워서 혼났어요. 그때 행정감사 때도 내가 부위원장이 자기하고 상의 안 해서 그렇다고 막 하니까 내가 사과하고 그 다음에 깨끗이 끝났는데 어제는 너무 황당한 거예요.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위원들 간에 있는데 공직자들 앞에서 매일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 처신을 떨어뜨린다는 것은 그것은 아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사과하고 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진심으로 진정으로 김병근 위원한테 내가 미안 하구나 순간 실수해가지고 잘못 했구나 이것만 되면 되는 것입니다. 뭐 그렇게 여기서 여러 가지 필요하고 그렇겠어요.
여기 공직자들 앞에서 늘 이거 켜놓고서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는 위원장님은 정말 신중하게 진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