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한용대입니다. 선진시민의식 포상금 문제를 이게 방법론인데 이것을 보면 22개동 중에서 18개동을 사실은 나눠주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못 받은 4개동은 얼마나 소외감이 들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실질적으로 포상금 성격으로 준다고 그러면 1등을 최우수동을 한 500만원이나 1,000만원 주고 2등을 500만원씩 그렇게 해서 그런 식으로 해서 3,000만원 한도 같으면 3,000만원 가지고 그렇게 맞춰야지 경쟁이 되지. 이런 식으로 할 것 같으면 차라리 나는 22개동을 다 나눠줘라 이거예요, 장려를 조금 더 늘리고. 그래서 최우수를 1개동으로 하고 우수동 5개하고 그렇게 하면 대충 돈이 맞아요, 3,000만원이.
예산이 그렇게 짜여져 있다면 그런 식으로 해서라도 같이 주든지 해야지 못 받은 4개동은 동장들은 완전히 직원들한테 이상하게 돌아가는 거지요. 그것은 전체 금액에서 한번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연구를 한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