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지명을 해 가지고 했다고 그랬잖아요. 그리고 또 여기는 의논했다고 했는데 우리가 방송을 보고 있었는데 의논한 것은 없었습니다. 없고 그냥 몸이 불편하니까 강상원 위원님이 사회를 봐도 되겠느냐 이렇게 그러니까 동의를 물론 했겠죠.
누가 네, 네 소리는 내가 못 들었어요. 방송에서 누가 이렇게 하는 얘기를 못 들었어요. 물론 여기서 적으니까 잘 안 나왔는지는 방송에는 안 나왔는지 모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부위원장을 무시하는 처사만은 틀림이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전에 얘기도 없이 명패를 직원을 시켜서 분명 직원한테 명패를 바꾸라고 해서 직원이 명패를 바꾸었고 그렇죠. 강상원 위원이 들어와서 보니까 이게 잘못된 것이다 해 가지고 다시 했어요. 그러면 사람이 진짜 솔직하게 김병근 위원한테 사과를 하면 되는 것이지 지금 자꾸 모른다 어쩐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아니죠.
그렇잖아요. 지금 위원장이 그러잖아요. 명패 바꾼 것 어떻게 되었느냐고 그러니까 나는 모른다 이렇게 직원한테 전가하는 것은 위원장으로서의 처신이 아니죠.
그렇지 않습니까? 강상원 위원님은 거기까지에요. 어저께 잘 하셨어요.
바꿔놓으니까 회의 순서가 안 되니까 그런 것이니까 그렇잖아요. 그러면 분명히 위원장은 김병근 위원한테는 사과를 해야 된다 하는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