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2018년도에는 70명인데 2017년도에는 68명이라고 과장님께서 언급을 했는데 그러면 이분들이 회의를 할 때 의견이 분분했던 그런 사업도 있을 텐데 그것은 어떻게 조정을 잘 했는지 왜냐하면 이게 민간들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사적으로 자기네들끼리 말을 맞춰서 이 사업은 우리 동네에서 꼭 해야 되는데 이것 좀 통과 시켜서 사업을 할 수 있게 도와달라, 이런 얘기도 오갈 수도 있는데 그런 것을 우리도 집행부가 잘 형평성에 맞게 또 타동에 인근 동에 있는 사업을 그 근접해 있는 동이 사업을 할 수도 있거든요, 사실. 그런 것을 보면 지금 예를 들어서 각동마다 커피숍 같은 것 있죠. 그런 것도 많이 유치가 되어 있는데 본 위원이 또 걱정된 부분은 인근에 사업하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 동 주변에.
그런 것도 안배를 해서 그런 커피 판매를 했었어야 되는데 지금 각동마다 지역마다 커피를 판매하는 동들이 꽤 많습니다. 나중에 그것 판매하는 부서들을 하는 것을 나중에 어떻게 정리를 할 건지 그것도 참 걱정이 됩니다. 사업을 주민참여예산을 해서 신청을 해서 받아서 오는 것도 좋지만 그런 형평성에 맞게 사업을 하게끔 했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없이 그냥 들쑥날쑥 예를 들어서 각 동에 그런 것도 안배를 안 하고 많이들 지금 각동에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런 것도 앞으로는 아마 점차적으로 신경을 써야 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예를 들어서 시설을 해놓고 잘되는 그런 동도 있습니다. 그런 반면에 그냥 억지로 끌고 나가는 동도 있습니다. 그런 것도 잘 참고하셔서 또 단면적인 제가 커피숍만 얘기했는데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것도 그냥 주민참여예산이라고 해서 지역에서가 받아다가 어느 정도 사업하다가 유명무실 되지 않게 그것 좀 해줘야 된다고 보여지는데 혹시 이것을 위원회 열 때 그런 의견이 분분했던 사항도 혹시 있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