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관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기본적으로 저는 그래요. 좋다 이거예요. 신규사업 올릴 수도 있죠.
과에서 올렸다는 거 아닙니까? 그럼 해당 과장하고 팀장은 기본적으로 연구용역을 할 사업에 대해서 기초자료는 있어야지 기본내용도 파악 안 되고 무슨 사업을 올립니까? 그러면 동료위원들이 봤을 때는 이게 과에서 올라온 건지 구청장의 지시에 의해서 신규사업을 편성을 한 건지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도 없어요.
등록된 충전소 인터넷 한 번 치고 통계청 들어가 가지고 자료 한 번 뽑으면 나올 거가지고 이것 조차도 파악이 안 되어 있는데 무슨 신규사업을 편성해 달라는 겁니까? 더군다나 우리 국장님 자리에 계시지만 충전소 설치가 강남구 예산으로 하는 사업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환경부에서 이미 몇 년 전부터 추진계획 발표해 가지고 중장기계획 설계해 가지고 각 고속도로부터 해 가지고 휴게소부터 지금 설치하고 있는 과정이지 않습니까? 아무런 실효성도 없고 효율성도 없는 무슨 연구용역을 가지고 더군다나 기본적인 사항도 파악이 안 되어 있는데 무슨 예산을 편성하라는 거예요. 강남구에는 3군데 있습니다.
메모 하세요 과장님, 모르시면. 삼성로점에 GS칼텍스 그리고 수서역하고 학여울에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메모하세요 모르시면.
자, 충전소 3군데가 있는데 앞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시책이나 국가에서 평가를 하는 거지, 3,000만원 용역해 가지고 보고서 200쪽 만들어 갖고 그게 실효성이 있습니까? 이런 부분들은 최초 예산심의 단계에서부터 좀 검토해서 올라오셔요. 실질적으로 효율성이 있는 사업위주로 하시고 안 그래도 예산 지금 부족하다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도 심도 있게 고민을 좀 해 주세요, 올라오시기 전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