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예전에는 사실 초등학교 근처에 여러 가지 이렇게 허가받든 허가 안 받았든 나름대로 음식점들이 있었는데 요새는 많이 없어진 것 같아요, 초등학교 근처에. 그렇죠?
그래서 어쨌든 초등학생들이 등하교 길에 그런 불량식품 이런 것을 사먹는 것을 못보겠어요. 못보겠고 또 그만큼 우리 주민들도 많이 깨끗해지고 또한 그런 불량식품을 많이 접하지 않는 주민들인데 그래도 어쨌든 이제 지금 공교롭게 경기가 너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사업장들이 많이 폐업하고 다시 또 생기고 이렇게 많이 합니다. 그리고 또 예를 들어서 비어있는 어쨌든 임대료를 채 못 내서 공 사업장들도 더러더러 발견이 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그게 비어 있다가 다시 어떤 분이 사업을, 장사를 하려고 거기에 공사를 해서 시작을 하는 경우들도 더러 보는데 어쨌든 그런 데도 우리 구청에서는 단속할 수 있는 것이 경찰 입회하에 단속을 하는데 그런데도 잘 좀 같이 동행해서 어렵지만 꼼꼼히 잘 살펴서 우리 주민들이 깨끗하고 나름대로 먹거리인 것만큼 잘 관리해주시고 유독 또 요새는 노래방도 많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노래방도 어저께도 잠깐 뉴스에 보니까 노래방에 대해서 나왔었어요. 보니까 맥주 판매를 하게 해달라는 그런 또 한번 TV에도 나와 잠깐 제가 봤는데 어쨌든 노래방도 예전에는 도우미를 부르면 원래 안 되었잖아요.
그렇죠, 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