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얼마 전에 거기에 주차장 쪽에 야간에 나와서 배드민턴 치고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거기에 주변에 등, 라이트가 아니고 그냥 등 방범등이라고 해야 됩니까? 등이 나가가지고 운동하는데 좀 어두워서 불편하다 그래서 제가 한번 전화를 드렸는데 즉각 그 다음날 조치를 해줘서 어쨌든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좀 더 심도 있게 고민을 좀 하고 어떤 게 정말 주민을 위한 운동장으로서 발휘를 할 것인지 좀 더 신중하게, 그런데 전 불빛 때문에 주변 지역 아파트 주민들이 피해를 본다, 나는 그것은 인정할 수가 없는 게 검단복지회관 보면 테니스장같은 경우에는 테니스장 휀스에서 불과 몇 미터 떨어진 담 하나 사이도 아니잖아요. 거기에서 테니스를 밤 10시까지 치거든요. 테니스는 또 볼 치는 뻥뻥 그러는 소리가 축구 발로 차는 소리보다 훨씬 몇 배나 큽니다.
그런데도 민원 하나도 없어요. 그것 민원 들어온 것 난 한 번도 못 봤거든요. 그런데 축구장만 유독히 시작도 안 해서 한다고 하니까 그런 문제를 잡는 거예요.
다만 제가 문제로 삼고 싶은 것은 거기에서 축구 아닌 다른 사람들, 트랙에서 조깅을 한다든지 이런 사람들이 다칠까봐 나는 그게 염려지 그 사람들한테 방해가 될까봐 문제가 된다 그거는 제가 인정을 하겠단 얘기예요. 그런데 주변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소음 때문에 시끄러워서 또 불빛 때문에 잠을 못자는, 밤 9시부터 자는 사람 세상 천지에 어디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