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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192회 제5기획총무위원회20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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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자료를 주시면 되겠네요. 그 다음에 우리 능래공원 운동장 얘기를 또 안 할 수가 없는데 작년부터 제가 노래를 불렀던 부분이에요. 야간에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개방을 해달라라는 내용으로 해서 처음에 주변지역 설문조사한 것이 반대가 많아서 못한다.

그래서 사용자는 주변 사람이 아니고 검단지역 전체에 해당이 되니까 검단 전체 인구에 비례해서 설문조사를 다시 한 번 해 달라 해서 이번에는 찬성이 조금 더 높은 걸로 알고 있어요. 물론 야간에 축구동호인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개방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갖춰야 될 조건도 많이 있겠죠. 가에 트랙을 도는 사람들도 위험요소도 따를 것이고 또 야간에 라이트를 킴으로서 주변 지역에 소음과 불빛으로 인해서 침해받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한데 그래도 이것을 갖다가 좀 더 주민들이 원하니까 동호회에서도 원하고 하니까 밤늦게까지 개방하는 것도 아니고 초저녁에서 9시 정도 개방하는 것에 대해서 적극 검토를 해볼 의사가 없는지, 이게 녹지경관과에서 해야 될 업무이기는 우리 소관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그쪽하고는 업무보고 받을 일이 없어서 사적으로 과장님이나 이런 분들하고 얘기를 하고는 있지만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적극적으로 그쪽으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또 거기 야간에 지금 두 분이 근무하고 있는데 아마 근무여건도 상당히 열악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다보면 야간에 사용하게 되면 관리자가 또 있어야 될 것으로 보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검단의 축구동호회 협회에서는 축구연합회에서는 지속적으로 그걸 계속 개방해달라고 요구를 하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의지가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좀 묻고 싶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