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워낙 전산정보과는 사업자체가 우리들에게는 외국어 같은 그런 느낌이 들게 하는 사업들이 많아서 하여튼 자신감 있게 말씀하셨으니까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고요. 저는 강남구 전자정부 홍보 이것에 관련해서 좀 여쭤보고 싶어요. 아마 저희들이 5대 의원할 때부터 강남구가 전자정부에 있어서 그때 시범사업으로 책정이 되어가지고 지원을 받아서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우리가 자랑할 만한가, 그리고 지금 어디 전자정부가 아닌 데가 있나? 그런 생각이 들 정도인데 가끔 가다 보면 우리 강남구청뉴스를 보면 종종 어디에서 내방을 해서 소개를 했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그래요. 그래서 주로 어떤 대상이 우리 강남구를 찾아서 전자정부의 현재의 모습을 보고 가고 벤치마킹을 하려고 하는지 그것을 한번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