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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235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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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잠깐 내 이야기 안 끝났으니까 잠깐 이야기 들으시라고요. 지난번에 분위기로 봐서 수강료를 올리느니, 더 올리느니 하는 그런 문제 이전에 원론적인 문제를 가지고 지금 우리가 지금 이야기를 하고 그랬잖아요. 그 분위기를 알지 않습니까?

교육지원과장이. 그러면 아, 이게 좀 수능방송이 계속 유지가 될 건지 안 그러면 내년부터 없어져야 될 건지 하는 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나는 판단이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 전혀 사전설명도 없고 뭐 예산제출 해 놓고 우리는 편성해서 올렸으니까 당신들 심의해서 알아서 하고 나는 그렇게 뿐이 안 보이는 거예요, 태도가. 예를 들어서 나 같으면 그래 안 해요.

그래 안 했어요, 지금까지. 사전에 어떻든지 와가지고 설명을 미리 해서 이해를 시키고 그렇게 해서 어떤 사업을 대개 우리 과장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잖아요. 아니 예산 안 주면 우리는 안하면 더 편하지 하는 이야기를 일반적으로 하잖아요.

딱 그거 같아,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래서 하나 하나 이렇게 따지는 거 보다도 근본적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설명해 보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