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아끼시는 건 좋은데 새벽에 고생하시니까 이렇게 불용처리되는 것보다는 그분들을 위해서 좀 더 쓰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드리는 것이지, 이것을 남겼다고 뭐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들었어요, 과장님한테 행정재경위에서. 사가정역에도 있었고 면목역에도 있었는데 사가정역은 안 그래도 그것 얘기하시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많이 모인 곳에 가시면 일자리도 좀 더 많아지니까 사가정역, 면목역 이렇게 따로따로 하기에는 힘이 드니까 면목역으로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랬는데 저희 상임위에 같이 계신 다른 위원님 말씀은 면목역도 필요하지만 중화나 다른 역도 혹시 그럴 저기가 있으신가 하고 여쭤봤던 그런 기억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쓰셨는지는 아는데 잔액이 좀 남은 것 같아서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