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정남길 의원 발언
복지건설위원회 간사 정남길의원입니다. 제103회 용산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에 회부되어 심사한 안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용산구도시계획용도지구(미관지구)변경의견청취안은 2002년 8월 22일 용산구청장이 제출하여 8월 22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으며, 9월 4일 상정 의결하였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골자로는, 한남동 삼거리에서 구 경계인 타워호텔 앞까지는 도시계획 용도지구상 역사문화 미관지구로 지정되어 있으며, 도로의 폭원이 22∼30m이며, 총 연장 350m로 서울시에서는 도로의 폭을 당초 40m로 계획하였으나 남산 자연경관을 보호하기 위하여 현황도로의 폭으로 도로계획을 축소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도로폭 40m일 경우 역사문화 미관지구를 도로폭 22∼30m 현황도로에 맞추어 역사문화 미관지구의 위치를 조정하는 내용으로 소수의견 없이 원안찬성 의결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하여 드린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우리위원회에서 심사한대로 가결시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서울특별시용산구도시계획용도지구(미관지구)변경의견청취안 심사보고서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부록에 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