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상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거의 보통을 못 줬어요. 그 업체, 음식점에다. 무조건 탈락이거든.
하나만 아쉽다고 해서 탈락이 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좀 더 점수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야 되고 내용들도 이것을 숙지하고 있지 않으니까 음식을 먹으면서 이걸 다 보고 합니다. 그러면 음식점 사장님이 “아, 오셨어요?” 그러더라고요.
그다음부터 평가가 안 되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하루에 4군데, 5군데씩 다닌다는 거. 나중에는 안 먹어요, 음식을.
그냥 주방업소 상태, 위생상태라든가 화장실이라든가 그리고 친절도라든가 이것만 보시고 한 숟가락 딱 뜨고 맛없으면 아웃, 이게 너무 아니더라고요. 근데 이제 시간에 쫓겨서 하다 보니까 그랬다고 말씀들을 하시는데 그런 것 때문에 이번에 으뜸맛집이 노력한 바에 비해서는 언론이나 이런 데 질타를 받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장님도 시 정책으로 경쟁력을 고취시켜서 하신다고 했고 단계적으로 3년 동안 관리홍보도 하고 리그형태로 변화도 준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이런 리그형태로 변환하면 언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이런 리그제로 변환을 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