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위원 네, 한번 같이 공유를 해 보세요. 왜냐하면 21대가 나왔는데 그 당시 추경에서 30대 나온 것을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을 거예요. 20대만 통과를 시켰어요, 굳이 10대는 점검하기가 힘들다는 이유로, 이유가 점검하기 힘들다는 이유였어요.
그래서 이 21대를 가지고 이번에 분배를 하는데 한 지역 의원 쪽으로 6대가 들어갔더라고요, 21대에서. 그 당시에 제가 통과시킬 때 면목4동은 아주 쓰레기 구더기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좀 더 그쪽을 주기로 하고 통과를 시켰던 부분인데 아마 거기 예결특위에 계셨던 분들은 아실 거예요, 우리가 지난번 예결특위에서 통과시켰을 때. 그런데 지금 여기서 봤을 때 면목본동은 110대가 있고 총 수량으로, 망우본동은 117대가 있고 신내2동은 115대인데 제가 알아봤더니 구청사 것까지 포함해서 117대랍니다.
그러면 물론 동별로 인구가 많고 땅이 넓은 쪽은 더 많이 배분되는 것은 극히 합리적이죠. 그러나 지금 다른 데는 다 50대, 면목4동 51대, 면목7동 54대, 나머지 동 중화1동 같은 경우는 42대더라고요, 묵2동은 41대. 물론 이 지역의 의원님에 따라, 어떤 상황에 따라 이렇게 많이 분배가 된다고도 봐요, 그쪽 의원님이 어떻게 챙겼느냐에 따라서도.
그러나 117대, 115대, 110대 이런 부분은 너무나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을 검토 안 하시고 무작정 설치를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