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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235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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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갈수록 복지수요는 증가가 되고 금년에도 복지예산이 40% 이상 되는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아직까지도 세무직이나 복지직에 보면 인원이 예산과 업무에 비해서 상당히 부족하고 따라서 행정 분야에 있는 사람이 여기 전부, 뭐라고 해야 됩니까? 여기를 점유하고 있다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간에 전문 직렬로 계획되어 있는 세무직이나 복지직 인원이 상당히 부족하다, 첫 번째는.

두 번째는 세무직에 세무관리과, 세무1과, 세무2과 하면 3개 과가 세무가 있는데 이 중에 적어도 2개직 정도는 세무직의 과장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는 생각이 가고 또 복지직도 마찬가지입니다. 4개 분야에 과장이 있는데 2개 내지 3개는 복지직 과장이 있어야 되는데 전부 행정직이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답변은 행정직 및 복지직 복수직렬로 되어 있다고 대답은 항상 그렇게 대답을 하는데 그 복수직렬이 아니라 순수 복지직에 있는 사람이 과장을 맡아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