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것도 한번 토목직이 됐든 건축직이 됐든 그것도 각 실무과에서, 건축 다 하시잖아요. 그것도 한번 짚어보시고. 과다하다.
여론에 의해서 어떤 감찰을 하게 되고 그러잖아요. 민원에 의해서 하고. 그러기 전에는 못하잖아요.
조용하면 조용하죠. 그러나 그걸 지켜본 시민의 입장에서는 잘못됐다라고 하지만 어디다가 말을 해도 이루어지지가 않는다. 비근한 사례로 우리 목원동에 지금 25층짜리 아파트를 신축하고 있습니다, 주상복합.
토요일, 일요일에요. 주민들이요. 목포시청 여기다 엄청 전화를 할 거예요.
중국인들이 지금 와서 일을 하는데 좀 고려하는 게 없어요. 난리를 내. 뜯고 아주 던지고 아주.
거기 있는 밑에 차량들도 경찰서 신고하고 출동하고 하지만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강력한 조치를 취하는 모습을 보여줘야만이 시민들은 일한 것처럼 볼 것이다.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제가 당부말씀드리는데, 물론 감사실에서 그러한 저러한 것들을 감안해서 물론 하겠지만 강력하게 할 때는 강력한 절차를 밟아야 할 것이다.
그렇게 보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