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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28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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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우리 구에서도 어르신들을 대비해서 예산 편성이라든지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나름대로 신경을 많이 써서 예전에는 그것을 권역별로 했었는데 전년도에 찾동 사업을 해서 사각지대에 계신 어르신들을 돌보고 찾아가서 케어해 드리고 그런 어르신들을 병원이나 이런 데로 이송하기 위해서 찾동의 차량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게 사업이 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 그러는지 참 저조합니다. 또한 통장들이나 그런 분들 역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손이 부족해서 지금 찾동 사업을 하고 있는데 시에서 내려와서 동마다 차량이라든지 사회복지담당이라든지 간호사라든지 배치가 되어 있는데 크게 활동하는 모습을 못 봤습니다. 그것도 어쨌든 사회복지과에서, 또 우리 국장님 어저께도 제가 언급을 했지만 그런 부분을 잘 활용해서 어르신들이 늘어나는 만큼 그런 것의 예산이라든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이 크게 눈에 띄게 지역에 활발하게 운영을 안 하고 있어서 참 안타깝습니다.

왜냐하면 차량일지를 보니까 하루에 한두 건밖에 운영을 안 합니다. 제가 자료를 보니까 물론 동마다 형평성이 다르더라고요. 그러면 동에 있는 사회복지담당이라든지 아니면 제가 듣기로는 차량 운행하는 사람이 서툴러서 운행하기가 불편하다, 이런 얘기도 들리고 또한 거리가 가까워서 도보로 이용하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동마다 인구수가 많고 동 여건상 지역이 기다랗고 넓고 산 쪽에 있는 그런 동들도 있습니다. 그런 동은 사실 찾동의 차량이 필요한데 나머지 동들은 그렇게 크게 필요하다고 느끼지 못합니다. 그런 것도 나중에 형평성에 맞게 차량 배치를 해야 되고 또한 차량을 꼭 그 용도에만 쓰는 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탄력적이게 운행했으면 좋겠는데, 또 찾동 사업에 쓰라고 내려 보냈는데 엉뚱한 다른 일을 보면 안 되겠지만 나름대로 탄력적인 운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복지관이나 노인정이나 이런 데 순찰을 해서 돌아다니다 보면 차량을 운전하고 다니다 보면 사람들 눈에 띄어서 물어보는 사람도 계실 것이고 사업을 뭐하는지 나름대로 필요하면 그분들도 사용할 수 있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보면 동에 찾동 차량이 많이 서 있습니다. 그래서 좀 안타까워서 국장님 그런 것도 내년도에 혹시 예산 편성이라든지 그분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신경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