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관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의사진행팀은 7쪽 넘겨주실래요. 이게 뭐 우리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 동료위원들도 참여하고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국장님, 과장님 보시면 우리 구에서 지금 합리적으로 우리가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나중에 심의도 이제 진행이 되겠지만 화면을 좀 키워서 얘기해 주세요.
저게 지금 소위말해서 8.7% 이제 기부채납을 각 주택재건축을 할 때는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부채납은 주변에 있는 주민들의 편의나 이걸 우선으로 또 우리가 결정을 해야 된다는 말이죠. 그런데 지금 여기 도로면에 따른 기부채납은 지금 대치우성아파트 주민들만을 위한 공원조성 밖에 안되, 그러니까 시에서 얘기가 대치유수지체육공원이 바로 붙어있으니 그 쪽으로 해 가지고 같이 편입해서 원도로로 쓰게끔 해 줘라 얘기잖아요?
지금. 그렇죠? 본위원 얘기가 맞습니까?
도로에 의해서 단절되지 않도록 하라는 얘기가 그 얘기잖아요, 지금 저게 차량출입로를 통해서 지금 소공원이 양쪽으로 나뉘어서 지금 되어 있는 건데 그것을 이왕이면 좀 공공성을 좀 확보하고 기부채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급적 대치유수지체육공원도 있기 때문에 연계해서 옆쪽으로 하라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렇죠? 그거는 충분히 지금 시작단계에서 조정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죠? 본위원이 질의 드린 게 맞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자기네 아파트공원을 만드는 게 아니거든요. 이게 기부채납 하는 건,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여기로 구조를 내면 누가 여기로 들어 가냐고 차량출입로 안으로 들어가서 누가 이용하냐고 그렇죠?
맞잖아요. 타당하게, 그렇죠? 시에서 타당하게 아마 의견을 낸 거고 정비계획단계에서, 시 공원조성과에서.
그럼 대치유수지체육공원이 바로 붙어있다면 그쪽으로 해서 우리가 좀 방안을 모색하는 게 합리적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요. 시에서도 이제 이걸 연결해서 쓰라 꼭 의무적으로 그 이야기가 아니라 단절만 시키지 말라는 얘기예요.
지금 두 개로 쪼개지 말고 그런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