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주차장이 부족하면 어디에 주차장을 매입해서 설치하겠다 그런 앞으로의 추후 계획안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주시고. 특히, 북항 쪽 죽교동 리라유치원 앞에 케이블카 탑승 그 주변, 내가 보면 주차시설도 뻔해요.
버스 10대인가? 관광버스. 지금부터 어떻게 할 거냐 이 말이에요.
또 대반동에 이를테면 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카이워크? 스카이워크를 하게 되면 온금동의 선경횟집, 조선내화 거기에서부터 케이블카 덕산마을 쪽까지 관광버스 하나 주정차할 곳이 없어. 그러면 교통과에서는 어떤 의견을 주었는가, 스카이워크사업 관련해서.
주차난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부분이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우리 의원들이 이런 것을 알고 싶다는 거지요. 그래서 우리가 말로만 케이블카 개통 대비 대비하는데.
예를 들면 엊그제도 시장님이 어느 자리에서 관광 1,000만 시대인데, 이것은 수요, 수요. 1,000만이 오면 뭐하고 2,000만이 오면 뭐하냐 이 말이에요. 그다음에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공급. 공급을 준비 안 하면 아무 필요가 없는 거요. 우리가 예가 있잖아요.
서해안고속도로 개통해가지고 북항이 그렇게 문전성시를 이루다가 어느 날 갑자기 격포 그쪽에 싹 뺏겨버리는 거. 그게 공급을 못 해서 그런 거예요. 그러잖아요.
내가 보면, 어차피 국장님한테 내가 시정질문할 건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대책 있으면, 회의자료 있을 것 아니에요. 좀 주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