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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22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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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거기서 나는 냄새라고 그렇게 말씀하셔서 저희가 그것도 물론 없지는 않겠지만 중간집하장의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냄새가 나는 거라고 이렇게 얘기를 드렸었던 적이 있거든요. 조금 아까 말씀하신 거기를 관리를 잘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면목동 주민들은 사실은 냄새하고 그런 것에 굉장히 수십 년을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거기가 관리가 안 되면 냄새가 더 많이 나더라고요.

거기가 어떻게 되냐면 광진구하고 중랑구의 경계예요. 거기서 딱 길 하나만 넘어가면 광진구이고 길을 넘어오면 중랑구인데 어떻게 보면 관문이거든요. 중랑구로 들어서는 관문인데 광진구에서 출발해서 중랑구 거기 입구에 딱 오면 뭐라 그러냐면 ‘창문 다 올려’ 안 들어오게, 냄새난다고.

이렇게 되면 중랑구 이미지에도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 그쪽에 아까 말씀하신 그 길을 관리를 잘 해주셔서 저희들이 쾌적한 환경에 살 수 있게끔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