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네, 거기서 나는 냄새라고 그렇게 말씀하셔서 저희가 그것도 물론 없지는 않겠지만 중간집하장의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냄새가 나는 거라고 이렇게 얘기를 드렸었던 적이 있거든요. 조금 아까 말씀하신 거기를 관리를 잘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면목동 주민들은 사실은 냄새하고 그런 것에 굉장히 수십 년을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거기가 관리가 안 되면 냄새가 더 많이 나더라고요.
거기가 어떻게 되냐면 광진구하고 중랑구의 경계예요. 거기서 딱 길 하나만 넘어가면 광진구이고 길을 넘어오면 중랑구인데 어떻게 보면 관문이거든요. 중랑구로 들어서는 관문인데 광진구에서 출발해서 중랑구 거기 입구에 딱 오면 뭐라 그러냐면 ‘창문 다 올려’ 안 들어오게, 냄새난다고.
이렇게 되면 중랑구 이미지에도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 그쪽에 아까 말씀하신 그 길을 관리를 잘 해주셔서 저희들이 쾌적한 환경에 살 수 있게끔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