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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2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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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본 위원도 그냥 지나다니면서 큰 행사 때 보면 교통질서를 안내하기 위해서 추운데 바깥에서 떨고 있는 모습을 몇 번 뵈었습니다. 물론 피복비 같은 것은 매년 해 줄 수는 없죠, 그게 방한복 비슷한 것이니까. 한 번에 걸쳐서 피복비를 해 드리는데 여름 같은 때 장미축제 할 때 보면 그분들이 교통질서를 안내하면서 힘들게 안내를 같이 봉사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중랑구에도 저런 분들이, 저런 단체들이 있어서 우리들이 행사를 할 때 안전에 도움이 되게끔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고 사실 마음으로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체가 많이 활성화되어 있는 단체들도 있어서 예산을 집행해서 그들이 봉사활동 할 수 있게 하기도 하지만 주부순찰대 대원들 그분들은 숨어서 봉사하는 단체라고 봅니다. 그랬을 때 그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내년도 예산 책정할 때 많이 배려해서 혹여 요구사항이 있으면 예산 책정해서 불편하지 않도록 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