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이게 우리가 상주에 비해서 빠져 있는 게 하나 있어요. 뭔지 아세요? 우리가 연수동하고 숙소동이 없습니다.
숙소가 없어요, 숙소가. 그래서 지금 이게 완공이 된다 치더라도 여기서 근무하신 분들이 여기가 숙소가 없어가지고 이제 뭐 목포 시내에 일부 숙소를 자기들이 선정을 해가지고 출퇴근 할란다, 하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보면 목포에서 출퇴근 하는 건 좋습니다. 근데 제가 요구하는 것은 이제 이 생물자원관을 방문하는 주 층이 일반인도 있겠지만 학생들이 많을 거예요.
그럼 학생들이 수학여행도 올 수도 있고 또 여기서 1박을 할 수도 있는데 목포가 가족단위 체류형 그런 숙소가 없죠? 또 특히 학생들이 묵을 수 있는 숙소들이 없어요. 그래서 자원관 내에다가 이런 숙소를 개설을 해주라, 하고 그때 주문을 했었어요.
그때 당시에 환경부 소속 직원도 오셨었는데 그 직원한테 제가 부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계획이 없으니까 이걸 다 해놓고 향후에 이걸 추진하자는 그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공정율이 60%인데 이제 뭐 완공이 돼가지고 개장을 하고 또 운영을 한 이후에 우리 환경보호과나 목포시에서 그걸 추진하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