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첨가할게요. 집행부도 물론 여러 가지 국도 77호선 관련해서, 거기 물론 예산이 적게 들어가고 하면 좋겠지요. 그러나 그 사업도 신안군이나 다른 곳 보면 도로가 연륙교에다가 수돗물 공급하는 관을 설치하는 데가 별로 없다고 해요.
영광 거기에도 물어보니까 그런다고 해서. 원활하게 추진하고자 했던 부분들이 빨리 사업이 추진되어서 도서지방 주민들이 좀…. 제일 중요한 게 먹는 물 아니겠어요.
진짜 가슴이 아파요. ’13년도 김윤철 단장 때인데 그때는 이 물이, 이거는 오늘 아침에 떴으니까 그렇고, 그때는 하루 전날 떴는데 물을 페트병에 가져왔는데 하얗더라고요. 여기 과장님들 아시는 분 계시겠지만, 그때 내가 김윤철 단장님한테 먹어보라고 했잖아요, 보약이라고.
그래서 시작된 사업들인데. 아무튼 될 수 있으면 공기를 빨리해서 할 수 있도록, 사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국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