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못 가보셨죠. 거기는 품목, 업종별로 해가지고 시장이 분류가 돼 있는데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러다보니까 거기는 관광객들이 그 시장을 관광을 하러 갑니다.
다른 관광인프라도 많이 있겠지만 시장을 보러 관광을 가는 거예요. 그리고 또 거기 가서 쇼핑을 해요. 근데 이제 우리 자유시장가서 제가 활성화하기 위한 방법 한번 여쭤봤어요.
그랬더만 “시장이 너무 좁다.” 이걸 우리시에서도 앞으로 개선을 해야 될 부분입니다. 지금 현재 저 규모, 저 형태로는 어떤 방법을 쓰던 간에 과연 활성화가 될 수 있을까 그게 문제잖아요. 그리고 지금 동부시장이 그나마 좀 활성화에 대해서 잘 된 것은 의류나 잡화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근데 자유시장에서 상인회에서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자유시장에는 의류나 잡화가 없다.” 그게 같이 공유가 돼야 되는데 그게 없다보니까 시장을 할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떨어진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게 규모가 작다보니까 그러잖아요.
그래서 규모를 확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우리시에서 좀 고민을 해보고 개선책을 찾아야 되지 않겠느냐, 기 전통시장을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이렇게 단순히 공연, 2,000만원 들여서 공연하는 것보다도 구체적이고 발전성 있는 계획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 된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 좀 전통시장이 활성화 돼 있는 그런 시장들 우리 관광경제국에서 견학도 가셔가지고 한번 직접 보시고, 또 우리가 배울 것은 배워 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개선책을 가지고 접근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