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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48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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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선전이 아니고 한번 가보세요. 화장실을 외지 관광객이 많이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거기 가서 이것을 보면 그렇게 마음이 깨끗할 수가 없어. 나 어제도 그랬어요.

야! 이런 깨끗한…. 이형완 위원도 거기 가봤을 거예요.

화장실이라는 그런 개념이 없어버려.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거기에 덧붙여서 일부 우리가 전반기 때 희망근로 가지고 원주민들하고 그런 부분 있었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나오셨으니까 단장님이나 과장님이 하반기에 희망근로를 모집하면 일자리 그쪽하고 협의를 먼저 해서, 주민들이 거기 일을 해야 되겠소, 아니면 외지분들이 버스 타고 자가용 타고, 접근 이런 이동 안 좋잖아요. 될 수 있으면 우리가 어떻게 보면 목적사업 형식으로 해서, 희망근로를 그 부분이 좀 되잖아요, 일부는. 거기에 좀 주민들이….

처음에는 주민들 100% 쓴다고 해 놓고, 물론 지금도 하고 있지만 어찌 됐든 간에 하고 있지만 하반기에는, 과장님! 과장님이 계장님에게 밀지 말고 과장이 일자리창출과장하고 만나가지고 좀 해서 하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