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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193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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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렇게 방만하게 운영이 되고 이러면 안 되죠. 지금 이것뿐만이 아니라 센터가 인력개발센터도 있고 자원봉사센터 많이 있잖아요. 이게 지금 다 여기에 지금 이렇게 방만하게 운영되어서 이렇게 위원님들이 지적할 정도로 지도점검이 안 된다고 하면 이것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과장님 보육시설 업무 해 보셨잖아요. 얼마나 원장님들이 자기 자본 투자해가지고도 정말 출석부 하나가지고도 정지를 먹고 얼마나 엄하게 다루고 정말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아세요. 이런 데는 뭐 정말 이런 식으로 아까 강상원 위원님, 이윤숙 위원님이 지적한대로 이렇게 한다면 이것은 정말 문제가 있는 거예요.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차별화 되고 있는 똑같이 보건복지부 관할에서 하는 이런 업무에 대해서 아동을 보육 한다 그것하고 자활 한다 그 업무차이 그것으로 보세요. 아니잖아요?

저는 지금 강상원 위원님이 이것을 지적하는데 너무 너무 정말 놀랬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그 동안에 업무보고를 받고 다 하니까 그냥 구청을 믿는 것이잖아요. 믿고 다 존중해주고 하니까 그냥 심하지 않는 것만 지적을 우리가 보통 하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위원님들은 더 집행부에 대한 그런 불신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요. 과장님 그거 이해하세요? 앞으로 이거 정말 특별감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이것을 진짜 지도점검 횟수를 늘리고 해가지고 안 되는 것은 강력하게 조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보육교사 하나 채용하는 것도 별의별 것 다 보는데 하다못해 보건증까지 다 보고 난리를 치는데 인사관리 이런 것이 이렇게 소홀해서 되겠어요. 과장님 저희 위원님들이 무슨 의도로 말하는지 아시겠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