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윤숙 의원 발언
위원 보니까 2011년, 2012년 계속 이렇게 점검을 받은 사항 중에 지금 2011년에 점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꾸준히 점검에 같은 건으로 해서 같은 사례로 계속 걸리는 건이 있고 심지어는 2012년 12월에 조치방안을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2013년 9월에 점검을 하러 나갔는데 같은 건으로 이게 계속 반복되는 이것은 지금 자활센터를 운영하시는 센터장님께서 이것을 현행에 따르라고 얘기를 해도 고칠 마인드가 없으신 것 같은데 이게 구청 직원이 아무리 가서 얘기를 한다 해도 이게 자활센터에서 고치지 않으면 이 부분이 정정이 안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이것은 자꾸 직원들한테만 미룰 문제가 아니고 무엇인가 센터의 무엇인가 이것은 잘못한 것에 대한 무엇인가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시정 주의 이것은 매번 하는 것이고 그냥 이게 매번 함에도 이게 같은 것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이게 그냥 그분들은 이번에도 시정 받으면 되지 이번에도 주의 받으면 되지 이러고서 넘어가고 또 공무원들이 아무리 입이 닳도록 얘기를 해도 그 부분이 시정이 안 된다고 하면 지금 사실 자활센터가 잘 이루어진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이 계속 정체되는 것이 자활센터에 운영하시는 마인드나 운영하시는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들 마인드도 바뀌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계속 점검은 점검대로 하고 구청에서는 아무리 조치사항을 내려 보내도 말을 듣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